[비상(飛上)한 창업대담(6)] 생활의 불편함에서 얻은 아이디어 하나가 창업으로 이어지다

윤준식 기자 | 기사입력 2016/12/21 [23:49]

[비상(飛上)한 창업대담(6)] 생활의 불편함에서 얻은 아이디어 하나가 창업으로 이어지다

윤준식 기자 | 입력 : 2016/12/21 [23:49]

신개념 슈트리 ‘슈바이탈’ - 고태민, 심우진 대표

 

‘비상한 창업대담’ 여섯 번째는 신개념 슈트리 ‘슈바이탈’을 개발한 청년창업자 고태민, 심우진 공동대표와의 대담입니다.

 

‘슈바이탈’은 신발을 뜻하는 영어단어 Shoe와 생명을 연장한다는 의미의 Vital이 합쳐진 조어로 대표상품명이면서 업체명이기도 합니다. 1인창조기업 ‘슈바이탈’이 선보인 아이디어 상품은 신발 안에 넣어 신으며 생기는 신발 앞등의 주름을 방지하는 슈트리인데요... 나무로 만든 기존의 제품과 달리 신발에 넣은 채 신고다닐 수 있도록 만든 아이디어 상품입니다.

 

대담을 통해 아이디어 발상에서 시작해 제품화, 사업화가 이루어지는 과정을 들어보았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생활의 불편함에서 얻은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신제품개발로 이어지며 제조업 창업을 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슈바이탈 심우진<p class=(좌), 고태민(우) 공동대표 (사진: 정철희 기자)" width="550" height="413" /> 슈바이탈 심우진(좌), 고태민(우) 공동대표 (사진: 정철희 기자)

 

(아래에서  플레이 버튼을 2번 누르셔야 재생되며,  이미지가 뜨지 않을 경우 인터넷링크를 통해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링크: http://www.podbbang.com/ch/11505?e=22161361

 

 

  • 대담진행: 윤준식 기자
  • 출연: 슈바이탈 고태민, 심우진 대표
  • 방송일: 2016.12.21.

 

 

네. 잘 들으셨나요?

 

사회경험과 기술력 부족, 도와줄 인맥이나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부족해 제조업 창업에는 매우 불리한 상황이지만 열정과 노력으로 작은 성공을 만들어 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큰 기대를 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1인창조기업이라면서 왜 대표가 2명인지 궁금하신 분도 있을텐데요...꼭 혼자서 창업해야만 1인창조기업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가족기업이나 도제형 창업의 경우 2~3명의 공동창업자로 시작하게 됩니다.또한 1인창업 후 나중에 종업원을 고용하는 경우도 있어 그래서 꼭 1인만으로 구성된 기업으로 단정짓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 회에서도 인천지역 1인창조기업과의 대담이 이어집니다. 조아산 코스메틱 박수구 대표와의 대담을 전해드리겠습니다.취재와 보도에 도움주신 한국소호진흥협회 인천지회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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