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경찰서, 경로당·마을회관 창문에 경보기 설치

김승리 기자 | 기사입력 2018/03/21 [13:26]

양주경찰서, 경로당·마을회관 창문에 경보기 설치

김승리 기자 | 입력 : 2018/03/21 [13:26]
양주경찰서에서는 3월 19일부터 1개월간 경로당·마을회관 내 침입절도 예방을 위해 창문열림 경보기 설치 및 범죄예방진단에 들어갔다.

 

이번 활동은 공동체치안 내실화 계획에 따라 지역사회와의 관계증진 및 범죄예방활동의 일환으로 시행하게 되었으며, 관내 범죄에 취약한 경로당·마을회관 200개소를 선정, 창문열림 경보기를 설치하고 주민소통 및 탄력순찰 홍보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김낙동 양주경찰서장은 "앞으로 범죄예방효과분석 및 주민 여론수렴 등을 통해 상가 · 원룸 등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며, 다양한 방식의 맞춤형 치안대책을 추진하여 주민이 안전한 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양주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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