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영암에서 국내 최대규모 아마추어 대회 '넥센 스피드레이싱' 열려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8/05/11 [10:32]

13일 영암에서 국내 최대규모 아마추어 대회 '넥센 스피드레이싱' 열려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8/05/11 [10:32]
13일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아마추어 대회인 ‘넥센스피드레이싱’이  열린다.

 

올해로 13년째인 ‘넥센스피드레이싱’은 국내 유일하게 RV차량이 함께 하는 대회로 현재 최장수 아마추어 경주대회다.

 

이번 2라운드에는 총 10개 클래스, 125대(승용 98대RV 27대) 차량이 참가해 3.04km의 상설트랙을 질주한다.

 

최상위 클래스인 GT-300은 390마력 이하 튜닝차량이 빠른 스피드를 선보이며 RV클래스 R-300은 스포티지, 투싼, 코란도C 등 20대가 동시에 경주장을 달린다.

 

또한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모터스포츠 동호인들을 위한 ‘슬라럼 챌린지’와 함께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캐리커처, 어린이를 위한 세발레이스, 에어바운스 놀이터도 운영된다. 슬라럼은 장애물을 지그재그 코스로 주행하는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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