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대기환경청, 9월 21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친환경 교통주간 야구장 캠페인 진행

윤준식 기자 | 기사입력 2018/09/27 [15:49]

수도권대기환경청, 9월 21일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친환경 교통주간 야구장 캠페인 진행

윤준식 기자 | 입력 : 2018/09/27 [15:49]

수도권대기환경청이 9월 21일 인천광역시 인천SK 행복드림구장에서 <친환경 교통주간! 푸른 하늘을 지키는 비룡이 떴다!>캠페인을 진행했다. 

 

친환경 교통주간은 환경부가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친환경 교통 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는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 경기를 관람객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환경부는 야외 홍보부스를 통해 친환경 교통주간을 소개하는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 친환경 교통주간 퀴즈 참여, 푸른 하늘을 만들기 위한 다짐 등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고 친환경 교통주간 실천방안과 연계한 야구피칭게임에 참여하면 다양한 선물을 제공했다. 

 

▲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김동구)은 9월 21일(금) 인천광역시 인천SK 행복드림 구장에서 <친환경 교통주간! 푸른 하늘을 지키는 비룡이 떴다!> 캠페인을 진행했다. 친환경 교통주간은 9월 22일 ‘세계 차 없는 날’을 맞아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친환경 교통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실천을 유도하기 위하여 환경부에서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야구 경기 관람과 함께 친환경 교통주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 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경기장 안에서도 야구 경기 관람과 함께 친환경 교통주간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닝 타임 이벤트로는 <푸른 하늘을 지키는 비룡이 떴다! 친환경 교통주간 퀴즈>가 열렸으며 수도권대기환경청 김동구 청장이 수도권대기환경청 마스코트인 ‘푸르미’, ‘맑음이’와 함께 입장해 시구를 진행했다. 

 

한편, 수도권대기환경청은 이에 앞서 친환경 교통주간 동안 친환경 교통수단의 효과를 알리고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동구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친환경 교통주간을 시작으로 시민 여러분들께서도 푸른 하늘을 만드는 실천 캠페인에 동참해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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