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스타일 뉴스클리핑] (1월 31일) "설 명절 똑똑한 장보기 방법은?"

이여진 기자 | 기사입력 2019/01/31 [16:56]

[라이프스타일 뉴스클리핑] (1월 31일) "설 명절 똑똑한 장보기 방법은?"

이여진 기자 | 입력 : 2019/01/31 [16:56]

[1월 31일 주요이슈]
설 명절 똑똑한 장보기 방법은?

 

[3줄 정리]
설 명절 전 장 보는 요령은 ①실온 보관 가능 식품, ②과일·채소 햄·어묵같은 냉장‧냉동식품, ③육류, 어패류 순이며 장보는 시간도 60분을 넘기지 않는 것이 좋다. 장기간 보존하는 식품은 냉동고 안쪽 깊숙이, 온도 변화가 큰 냉장실 문 쪽엔 바로 먹을 것을 보관한다.

 


 

1. 오가닉라이프신문: 설 명절을 위한 올바른 식품 구매 요령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설 명절을 맞아 국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식품의 올바른 구입·섭취·사용 요령 등 안전정보를 제공했다.
http://www.iloveorgan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300

 

2. 통플러스: 전 데울 땐 전자레인지 사용…나트륨·칼로리 줄이는 명절 음식 섭취법
떡, 튀김, 전 등 명절음식은 평소 먹는 음식에 비해 열량도 높고 나트륨, 당도 많아 칼로리와 나트륨, 당을 줄인 건강한 조리법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http://news.tongplus.com/site/data/html_dir/2019/01/31/2019013180138.html?main_news

 

3. 매일경제: 길거리 패션도 접목 확 젊어진 명품 브랜드
럭셔리로 대변되는 명품브랜드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바람을 이끄는 주역은 밀레니얼 세대다. 미국의 컨설팅 기업인 베인앤컴퍼니는 2025년이 되면 이들이 전 세계 명품시장 고객의 45%를 차지할 거라고 예상하고 있다. 당연히 럭셔리 브랜드도 밀레니얼 세대의 가치관에 맞게 진화하고 있다. 젊어진 명품 브랜드의 달라진 생존전략을 짚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65294

 

4. 한겨레: 뚱냥이 다이어트, ‘식단조절+α’가 필요해
고양이 비만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반려인과 수의사를 중심으로 크다. 미국에선 비만 고양이 비율이 60%에 가깝다. 비만은 고양이에게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당뇨, 관절염, 방광염 등의 원인이 되고, 그루밍을 잘하지 못해 스트레스가 커지고 공격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 무엇보다 정상 체중의 고양이가 오래 산다.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companion_animal/880689.html

 

5. 연합뉴스: "직장인, 올해 설에 46만원 쓰고 4.3일 쉰다"
직장인들은 이번 설 비용이 평균 46만원가량 들 것으로 예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작년 설 때 예상된 54만4천원보다 8만6천원 적은 것이다. 직장인들이 이번 연휴에 쉬는 날은 평균 4.3일로 집계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190131051400030?input=1195m

 

6. 일간투데이: 지난달 소비자 상담 빅데이터로 모아보니…'건강식품·공연관람' 문의 높아
 한국소비자원이 빅데이터를 통해 지난달 소비자 상담 트렌드를 조사한 결과, 소비자들은  '건강식품'과 연말 '공연관람'에 대한 문의를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식품은 노니 제품의 쇳가루 검출과 관련한 보상 및 타제품 검출 가능성 문의 등이 주로 많았고, 공연관람은 예매 취소 시 위약금 과다 부과 및 환불 불가 등에 관한 상담이 많았다.
http://www.d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5093

 

7. 매경프리미엄: '예쁜 쓰레기'인 내 책들아 안녕
'책을 읽고 나서 그 책을 버릴 수 있다면 당신은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있다.' 미니멀리즘과 관련된 정보가 모여 있는 대표적인 웹사이트 'bemorewithless.com'에는 '당신이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있는 25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 있다.  그중에서도 내 눈에 들어온 대목은 바로 이 한 줄이다. 책을 소유하지 않는다고?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지만, 한 번쯤 해볼 만하다는 생각도 들었다.
http://premium.mk.co.kr/view.php?no=2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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