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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뉴스클리핑] (2월 12일) "햄버거, 한국인의 주식으로 등극하나"

이여진 기자 승인 2019.02.12 15:48 의견 0

[2월 12일 주요이슈]

햄버거, 한국인의 주식으로 등극하나

[3줄 정리]

패스트푸드의 대명사 햄버거가 모든 연령대의 한 끼 식사로 사랑받고 있다. 혼자 식사하는 혼밥문화가 일상화되며 가성비 좋은 메뉴라는 인식이 널리 퍼졌고 어린 시절 햄버거를 자주 접해본 30~40대에서는 일상적인 소비가 나타나고 있다.


1. 매일경제: 40년 된 햄버거 패스트푸드 체인점 저렴한 한끼로 한국인의 ‘主食’ 우뚝
햄버거로 대표되는 제품을 파는 패스트푸드 레스토랑은 어린이나 학생, 20대가 먹는 음식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이미 소비층이 전 연령대에 골고루 퍼져 있다. 우리나라 ‘김밥천국’이 ‘코리안 패스트푸드’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것처럼 패스트푸드도 김밥천국처럼 일상적이고 저렴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메뉴가 된 것이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9&no=84835

2. 뉴시스: 푸드뱅크 관리자 의무규정 완화...과태료 부과기준 정비
정부가 식품이나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사회소외계층에게 제공하는 '푸드뱅크' 관리자에 대한 불합리한 과태료 부과기준을 정비한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90211_0000554978&cID=10899&pID=10800

3. 이데일리: "비싸도 안심 먹거리"…프리미엄 식자재 마켓 '북적북적'
건강과 삶의 질을 추구하는 ‘밀레니엄 세대’가 주요 경제층으로 부상하면서 프리미엄 식자재 마켓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80년부터 2000년 사이에 태어난 밀레니엄 세대는 가격보다는 ‘먹거리 안전’에 더욱 중요한 가치를 둔다.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1197206622389864&mediaCodeNo=257&OutLnkChk=Y

4. 뉴스1: 달콤커피, 좌석 대여 서비스 도입…"눈치 안봐도 돼"
다날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대표 지성원)는 매장의 1인석부터 다인석까지 좌석 대여제를 도입하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좌석 대여 서비스는 1인 1메뉴 이상 주문해야 이용이 가능하며, 예약 고객에게는 스터디팩(파우치, 볼펜, 이어 플러그, 쿠키)을 선착순(소진 시 이벤트 종료)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http://news1.kr/articles/3545446

5. 한경비즈니스: 크라우드 펀딩으로 본 소비 트렌드10
소비자는 이제 브랜드보다 생산자에게 집중하고 상품이 탄생하는 과정에 귀를 기울인다. 크라우드 펀딩의 성장은 이런 패러다임과도 맞물린다. 유명하지 않더라도 번뜩이는 아이디어나 진정성을 내세우는 생산자의 스토리를 믿고 투자하기 때문이다. 와디즈·텀블벅·카카오메이커스 등 주요 크라우드 펀딩 업체들의 펀딩 트렌드 ‘키워드 10’은 무엇일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0&aid=0000049621

6. ㅍㅍㅅㅅ: 퇴사는 답이 아니다
요새 분위기가 퇴사하고 나와서 창업을 하거나 프리랜서를 하면 쿨하고 대단한 것처럼 보는 경향이 있다. 달리 말하면 회사에 머물러 잘 다니는 사람들은 뭔가 쿨하지 못하고 자기 계발이나 미래 계획에 둔한 사람인 것처럼 치부된다.
https://ppss.kr/archives/186397

7. 머니투데이: "한국인, 한다면 한다"... '제로웨이스트', 환경 위한 불편
지난해 발생한 '쓰레기 대란' 이후 쓰레기 문제에 관심을 갖고 변화에 나선 국민들이 적지 않다. 이제 가방에 보관했던 에코백을 꺼내는 모습이나, 카페에 가기 전 텀블러를 씻어 챙겨나가는 모습은 더이상 이색 풍경이 아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9021112371949412

8. 노컷뉴스: 발렌타인데이 '의리 초콜릿', 우린 왜 극복 못할까
발렌타인데이 즈음, 여성 직장인들의 고민은 깊어진다. 직장 내 남성 상사와 동료들에게 돌려야 하는 '의리 초콜릿' 때문이다. 의무사항은 아니지만, 여전히 국내의 많은 회사에 '의리 초콜릿' 문화가 자리잡고 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102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