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서울아 운동하자' 일환으로 구일역 안양천변 체육시설 개보수

김기한 기자 승인 2019.05.15 07:55 의견 0

아디다스와 서울시가 체육 시설 안전 장비 설치와 낙후된 시설 개, 보수 프로젝트 ‘서울아 운동하자’의 일환으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구일역 안양천변 체육시설 내 풋살장과 농구장, 트랙이 개보수를 마쳤다.

아디다스는 서울시와 함께 서울시민의 건강한 삶과 지역내 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서울아 운동하자”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2017년 6월부터 진행해 왔다.

▲ 아디다스와 서울시가 체육 시설 안전 장비 설치와 낙후된 시설 개, 보수 프로젝트 ‘서울아 운동하자’의 일환으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구일역 안양천변 체육시설 내 풋살장과 농구장, 트랙이 개보수를 마쳤다. ⓒ 아디다스


아디다스와 서울시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2020년 12월까지 서울시 체육시설의 안전 장비 설치부터 낙후된 시설 개,보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스포츠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전략을 수립, 실천하고 있다.

농구장은 기존의 낡은 골대를 교체하고 펜스와 안전 설비를 보수했으며 농구장 바닥을 우레탄으로 보수했다.

흙바닥의 족구장은 인조잔디가 푸르게 깔린 풋살장으로 180도 탈바꿈했다. 풋살장 역시 펜스와 보호장치, 인조잔디를 깔았으며트랙의 갈라진 틈을 개보수하고 아스콘으로 작업했다.

아디다스 코리아 에드워드 닉슨 대표는 “아디다스는 ‘스포츠를 통해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킨다’는 신념을 실천하기 위해 서울시와 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서울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고, 이로 인해 삶이 변화하는 경험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