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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밀레니엄 세대 겨냥한 SUV ‘베뉴’ 출시

김기한 기자 승인 2019.07.12 10:48 의견 0
밀레니엄 세대의 혼라이프 SUV - 베뉴(VENUE)  (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담아낸 SUV ‘베뉴(VENUE)’를 출시했다. 

베뉴는 현대자동차의 최신 디자인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낸 엔트리 SUV로 세련되면서도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엄 세대를 겨냥했다. 

베뉴는 △견고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도심주행에 적합한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성능 △진보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및 편의사양 △다채로운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등 밀레니엄 세대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베뉴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1.6이 탑재됐으며 △스마트 △모던 트림과 디자인에 차별화를 둔 △플럭스(FLUX) 트림으로 구성됐다. 

판매가격은 △스마트 1473 만원(M/T, 수동변속기), 1620만원(IVT, 무단변속기) △모던 1799만원 △플럭스(FLUX) 2111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특히 리어램프는 각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반짝거리는 ‘렌티큘러 렌즈(lentic ular lens)’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베뉴만의 감각적인 개성을 완성했고 고객의 취향과 스타일에 따라 루프 컬러를 외장 컬러와 달리할 수 있는 투톤 루프를 적용했다. 

트렁크 공간 또한 위 아래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는 ‘수납형 커버링 쉘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였다. 

베뉴의 최대 강점은 나만의 차로 꾸밀 수 있는 다양한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으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튜익스(TUIX) 상품으로 △적외선 무릎 워머(Warmer) △스마트폰 IoT 패키지 △프리미엄 스피커 △17인치 블랙 알로이 휠 & 스피닝 휠 캡 △컨비니언스 패키지(스마트폰 무선충전기 등) △프로텍션 매트 패키지 △반려동물 패키지 △오토캠핑용 공기주입식 에어 카텐트 등을 운영한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밀레니엄 세대의 1인 라이프스타일을 ‘혼라이프’로 정의하고 이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SUV가 베뉴라는 콘셉트 아래 6월 19일부터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출판사 ‘어반북스 컴퍼니’와 함께 혼라이프 탐구 매거진 ‘VENUE’를 발간한다. 

매거진 VENUE는 서울, 베를린, 상하이 등 밀레니엄 세대가 선호하는 도시에서의 1인 라이프 스타일을 다룬 매거진으로 각 도시 별 생활방식과 가치관, 삶을 대하는 태도 등을 다양하고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