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피앤씨, 민감피부도 안심 사용 가능한 자극 케어 브랜드 '얼스노트' 론칭

김승리 기자 승인 2019.09.10 12:29 의견 0

세화피앤씨가 2030 젊은 여성층을 위한 감성화장품 '모레모'에 이어, 민감한 피부를 가진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자극 케어 브랜드 '얼스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코스닥기업 세화피앤씨가 외부 자극들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위해 자극을 케어하는 스킨 케어 브랜드 '얼스노트'(EARTH NOTE)를 론칭, 첫번째 제품으로 블랙보리의 강한 수분력을 담은 '블랙보리 카밍 토너'와 '블랙보리 카밍 젤 크림' 2종을 출시했다.

세화피앤씨의 피부과학 노하우로 탄생한 '얼스노트'(EARTH NOTE)는 생명력이 가득한 '흙소리, 흙내음'이란 뜻으로, 심플하면서도 간편한 루틴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인 신제품은 '블랙보리 카밍 토너'와 '블랙보리 카밍 젤 크림' 2종으로, 땅의 생명력을 담은 씨실트추출물, 뿌리추출물 등 EWG 그린등급 성분으로 구성하고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는 성분은 제외한 것이 핵심이다. 

세화피앤씨는 “유해환경, 스트레스 등의 자극으로 민감하고 예민해진 현대인들의 피부를 위해 스킨케어 브랜드 ‘얼스노트’를 론칭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피부가 원하는 순한 성분만을 담은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여 현대인들의 건강한 피부를 위한 클린 뷰티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대지의 청정 에너지와 생명력 전하는 자극 케어 브랜드 '얼스노트'  (세화피앤씨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