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초(䀼誚)의 사진잡설(12)] "글과 사진에 단상"

이정환 기자 | 기사입력 2018/11/12 [10:02]

[진초(䀼誚)의 사진잡설(12)] "글과 사진에 단상"

이정환 기자 | 입력 : 2018/11/12 [10:02]

인간의 생각과 말을 기록하는 글이라는 수단을 나는 사랑한다.

(글자라는 발명품이 아니고 글이다)

 

오랜 기간 그 찬란한 기능을 발휘해온 글은 지금도 매력적이고 위력적이다.

 

나는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남자는 멋져 보이고 여자는 예뻐 보인다.

 

그러한 글의 자리를 대체하는 또 하나의 수단이 탄생했는데 그게 바로 사진이다.

(스맛폰의 발전과 더불어)

 

사진은 글이 가진  많은 기능을 대체한다.

 

글을 잘 쓰는 사람들은 사진도 잘 찍는다.

사진을 잘 찍는 사람들은 글도 잘 쓴다.

 

 

▲ 사진전 <미아리 이야기> 전시장을 찾아온 대한민국 대표적 다큐멘타리 사진작가 성남훈     ©이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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