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미리보는 사진전 <메카닉스빌_이야기>
올 겨울 고등학교 선배의 초청으로 미국 버지니나주 리치몬드시 메카닉스빌에서 38일간 머물 수 있는 행운의 기회가 있었다. 메카닉스빌이라는 중산층이 사는 소도시에 머물면서 지극히 평범한 미국인들의 생활상을 기록해보자고 카메라를 들었다. 버지니아주는 영국인들이 아메리카대륙을 점령하면서 형성된 미국 최
2019.09.04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