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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블 작가 냥이야기(25)] "건물주 또또"

"나블 작가 냥이야기" 사진에서 느껴지는 고양이 감정을 1인칭 시점으로 재미있게 풀어보았습니다.여어~ 거기 안녕? 창가에서 한가로이 볕쬐는데 쑥스럽구먼? 허허... 뭐? 내 이름은 궁금하다고? 또또여, 또또. 내가 장난삼아 같이 사는 사람 입술에 뽀뽀를 한번 해준 적이 있거든? 그랬더니 내가 이쁜 짓을 한다나 또 해달라고 `또또`하고 따라다니더니 내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