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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따라 사진따라

[을지로 OB vs YB (10)] ‘황평집’ 그리고 ‘클래직’
을지로 입구의 마천루를 지나 을지로 3가 방향으로 가다보면 낡고 커다란 시장과 건물이 보인다. 한때 을지로의 랜드마크였던 세운상가다. 종로에서 충무로까지 직선으로 잇는 긴 세운상가는 1970년부터 지금까지 50여년의 시간동안 을지로의 역사를 함께 했다.세운상가는 7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북쪽에서 남쪽으로
2019.06.2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