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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뉴스클리핑] (2월 11일) "2019년 가정간편식 트렌드는 ‘시니어-탄수화물과 닭고기-온라인’"

이여진 기자 승인 2019.02.11 16:46 의견 0

[2월 11일 주요이슈]

2019년 가정간편식 트렌드는 ‘시니어-탄수화물과 닭고기-온라인’

[3줄 정리]

온라인을 통한 가정간편식 구매 경험률이 전년대비 8%p 늘었다. 시니어 혼밥족이 증가했으며, 한국인이 전통적으로 선호하는 밥과 면, 그리고 다양한 조리법이 가능한 닭고기 제품이 가정간편식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1. 이데일리: "시니어 식탁도 HMR이 대세"…CJ제일제당, 2019년 소비트렌드 분석
CJ제일제당은 11일 서울 중구 CJ제일제당 본사에서 ‘2019 트렌드 토크(Trend Talk)’를 열고 올해 HMR 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핵심 키워드로 ‘시니어(55세 이상)’와 함께 ‘탄수화물&닭고기’, ‘온라인’을 꼽았다.
http://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27446622389536&mediaCodeNo=257&OutLnkChk=Y

2. 리얼푸드: 나이마다, 상황마다 필요한 영양소는 다르다
연초는 유달리 건강 관리에 신경쓰는 시기다. ‘건강 관리’는 해마다 신년 계획으로 등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젊은 세대에서도 건강 관리에 관심이 높다.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고 있다면 현재 필요한 영양소나 부족한 영양소를 찾는 데에도 쉽다. 나이대는 물론 각자의 건강 상태, 처한 상황마다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다르기 때문이다.
http://www.realfoods.co.kr/view.phpud=20190211000325

3. 한국스포츠경제: 2019년 웨딩 트렌드, 개인의 '행복' 중요...'스몰형 웨딩' 뜨고 '힐링'이 대세
롯데멤버스의 '트렌드Y 웨딩리포트'에 따르면 지난해 웨딩 프렌드는 '실속형 웨딩'이 대세였고, 올해는 개인의 '행복'과 '힐링'을 중요시하는 분위기가 웨딩 문화에도 반영될 것으로 예상됐다.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780

4. 한국스포츠경제: 아직도 카페에서 디저트 드시나요...데세는 '편의점 디저트'
급속한 고령화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확산으로 지난해 혼밥족, 혼술족들을 위한 1인 간편식 시장이 크게 성장했다. 올해는 가성비를 갖춘 '편의점 디저트'가 유통업계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편의점 3사의 디저트 카테고리 매출 증가율은 GS25 234%, 세븐일레븐 232.4%, CU가 210%다.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1941

5. 동아일보: ‘딩 딩 댕~’ 심장을 울리는 묘한 소리… 심신이 절로 편안해지다
최근 국내에서도 ‘사운드 힐링’이 주목받고 있다. 소리를 이용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다스리는 프로그램을 뜻한다. ‘힐링 악기’를 비롯해 요가·명상과 결합한 프로그램, 사운드 테라피(세러피) 등이 트렌드를 형성하고 있다.
http://news.donga.com/3/all/20190211/94046386/1

6. 동아일보: 수제맥주 ‘소확행 승부’… 입맛 까다로운 소비자도 반해
국내 맥주 시장에서 수제 맥주의 점유율이 지난해 처음으로 1%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한 가치를 중시하는 ‘가치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수제 맥주 시장 규모는 최근 3년간 연평균 40%가량 성장했다.
http://news.donga.com/3/all/20190210/94044410/1

7. 패션엔: 런웨이보다 빛나! 패션위크 사로잡는 패션 고수들 '잇템' 11가지
다시 글로벌 런웨이 시즌이 돌아왔다. 화려한 런웨이만큼이나 주목받는 것은 패션 고수들의 스트리트 패션 배틀이다. 2019 가을/겨울 패션위크를 찾는 패션 고수들의 '잇템' 11가지를 소개한다.
http://www.fashionn.com/board/read_new.phptable=1004&number=27479

8. 데일리팝: [비건(Vegan)의 발견] 들어는 보셨나요 친환경 '비건' 자동차
윤리적인 소비를 뜻하는 '비건(Vegan)'이 음식과 패션, 뷰티 업계뿐만 아니라 자동차 업계의 문까지 두드리고 있다. 동물성 음식을 먹지 않는 '완전한 채식주의자'를 뜻하는 비건은 점점 늘어나는 채식 인구에 발맞춰 다양한 업계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이다. 비건 자동차는 천연 가죽을 사용하지 않았을뿐만 아니라 제조하는 과정이나 에너지 효울성과 탄소 배출량 등 환경까지 생각한 '친환경적' 자동차를 뜻한다.
http://www.dailypop.kr/news/articleView.htmlidxno=37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