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구정현, 싱글앨범 "잡고싶다"로 컴백

김기한 기자 승인 2019.04.10 02:00 의견 0

“오죽했으면”이라는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구정현이 오랜만에 싱글앨범 <잡고 싶다>로 돌아왔다.

가수 구정현은 2016년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한 후 제2의 임재범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대중들에게 또 한 번의 관심과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싱글앨범은 수많은 아티스트들의 히트곡을 만들었던 프로듀서팀 <JXLTRAX>의 김헌직이 작곡으로 참여했다.

특히 타이틀곡 “잡고 싶다”는 사랑하는 연인들이 겪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정현 본인의 경험을 직접 가사로 표현했다.

구정현 특유의 허스키함과 애절함 그리고 호소력 있는 목소리가 더해져 연인들이 겪을 만한 슬픔을 노래로 이야기하고 있다.

뮤직비디오는 신인배우 한도담과 배우 최시훈이 출연해 애틋한 사랑을 연기하며, <걸스데이>의 “기대해”를 연출한 류대현 감독이 완성도 있는 한 편의 드라마를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