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주의보, 새 멤버 나린 합류

김기한 기자 승인 2019.08.14 02:08 의견 0
소녀주의보 새 멤버 나린의 이름은 ‘하늘에서 내린’ 이란 순 우리말  (포토그래퍼 장봉기, 뿌리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소녀주의보(지성, 슬비, 샛별, 구슬, 나린) 새 멤버로 나린이 합류했다.

소녀주의보는 데뷔 초 60kg의 몸무게로 이슈가 된 지성의 '육십돌'이란 수식어와 청소년을 위한 무료 공연을 통해 '복지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고, 최근엔 뷰티, 시계, 렌즈 등의 브랜드에 모델로 발탁되면서 '뷰티돌'로 불리고 있다.

또한 tvN D 웹드라마 “통통한 연애”에 멤버 샛별과 구슬이 주연으로 출연해 청소년들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으며, '연기돌'로서도 자리를 굳히고 있다.

뿌리엔터테인먼트 김태현 대표는 “새 멤버 나린의 이름은 ‘하늘에서 내린’이라는 순 우리말로, 앞으로 나린이 합류한 소녀주의보의 변신을 지켜봐 달라”라고 밝혔다.

소녀주의보는 19일 컴백 쇼케이스를 예정하고 있으며, 이후 태국과 자카르타 등 해외 프로모션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