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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뉴스클리핑] (1월 29일) "국민 여가활동 수준 높아져...격차는 여전히 존재"

이여진 기자 승인 2019.01.29 17:33 의견 0

[1월 29일 주요이슈]

국민 여가활동 수준 높아져...격차는 여전히 존재


[3줄 정리]

문화체육관광부 실태조사에 따르면 2018년 국민들이 여가활동에 사용하는 시간과 비용, 종류가 늘어났다. 그러나 소득 격차에 따라 여가활동의 격차도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 파이낼셜 뉴스: 국민들의 여가시간과 여가비용, 취미오락 활동 모두 증가
우리 국민들의 여가시간과 여가비용, 취미오락 활동이 2016년에 비해 모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http://www.fnnews.com/news/201901290846471534

2. 리얼푸드: 먹고 마시는 모든 것에서…올해에도 콜라겐이 뜬 이유
미국의 유통체인 내추럴 그로서(Natural Grocers)는 영양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2019년 미국 건강보조식품 트렌드를 발표했다. 올해에도 영양 전문가들은 콜라겐이 뜰 것으로 예상했다.
http://www.realfoods.co.kr/view.phpud=20190129000260

3. 조선일보: 홈 트렌드 '집돌이'한테 물어봐
여가를 주로 집에서 보내는 이른바 '집돌이' '집순이'들이 리빙·패션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는 주인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집 안에서 몸매(홈트)도, 얼굴(홈뷰티)도 가꾸고 마치 카페(홈바)나 갤러리(홈갤러리)에 와 있는 것처럼 꾸미거나 친구들과 파티(홈파티)를 하며 여가를 보내는 홈족(Home+族)이 늘고 있어서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1/29/2019012900080.html

4. 여행레저신문: 벼룩시장구인구직 “직장인 62.8%, 설 연휴 기다려지지 않아”
생활밀착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 장영보)이 직장인 1154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인 62.8%는 다가오는 설 연휴가 ‘부담되고 스트레스다’고 답했다.
http://thetravelnews.co.kr/01/118392/

5. 베타뉴스: 명절에 일만 하는 여자 이제는 옛 말… “엄마도 여자다”
주부에게 명절은 결코 달갑지만은 않다.오죽하면 명절증후군이란 말이 생길 정도로 주부들에게 있어 명절은 ‘온 가족이 모이는 장(場)’이라기 보다 으레 정신적ㆍ육체적으로 힘든 연례행사로 여겨진다. 때문에 최근 이와 같은 문제를 개선하고 온 가족의 실질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풍조가 퍼지면서 명절을 보내는 신(新)풍속도가 확산하고 있다.
http://www.betanews.net/article/967169

6. 한국스포츠경제: 우리나라 부자들 '스카이 캐슬'처럼 소비생활 하나
최근 하나금융연구소는 ‘한국 부자들의 자산관리 방식 및 라이프스타일(2019 Korean Wealth Report)’이란 보고서를 발표, 'SKY캐슬'류 부자들의 생활상 일면을 읽게 했다. 2018년 10월부터 약 2개월에 걸쳐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보유한 하나은행 PB 서비스 이용 고객 922명을 설문조사를 통해 그들의 투자와 소비, 라이프스타일, 인식 등을 보여준 것.
http://www.sporbiz.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