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방한한다

김기한 기자 승인 2019.10.04 15:37 의견 0
(아디다스 제공)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10월 9일 한글날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한국방문을 추진한다.

베컴은 영등포구에 위치한 타임스퀘어에서 아디다스 크리에이터인 블랙핑크와 함께 ‘울트라부스트 한글’ 러닝화 출시 행사에 참여하고, 이벤트에 선정된 팬들에게는 사인지가 들어가 있는 신발박스를 전달한다.

베컴은 한글날을 기념하는 ‘울트라부스트 한글 한정판’ 출시 이벤트에도 참석해 한글의 뜻을 되새기고, 한글의 아름다움을 기리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가수 CL, 위너의 송민호, 전 축구선수 차두리와 함께 아디다스 70주년을 기념하고 영감과 혁신, 목표, 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에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