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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시장, ‘대한민국 동행세일’ 동참… 특별할인 행사 7월 7일부터 진행

‘방산시장 x 대한민국 동행세일’ 방산시장 일대에서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3일간 진행

김승리 기자 승인 2020.07.08 10:20 | 최종 수정 2020.07.10 14:31 의견 0
(한강마케팅 제공)

서울 중구 방산시장이 7월 7~9일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한다.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정부가 6월 26일부터 7월 12일까지 17일 동안 시행하는 행사로 서울, 전주, 안양 등 전국 여러 지역에서 관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7월 7일부터 대한민국 동행세일에 참여하는 방산시장은 포장, 인쇄 관련 전문 종합 시장으로 생산 및 유통 모든 과정을 처리하고 있다.

시장 70~80% 정도는 모두 포장, 인쇄 공장이 차지하고 있고 1000여개 점포에 3000여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다.

시장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벽지, 자판, 박스, 판촉물, 쇼핑백 등이라 도배업자를 비롯해 셀프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사람이 많이 찾고 있다.

이번 방산시장 동행세일에 참여하면 행사 기간 다양한 거리 공연, 페이백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거리공연은 삐에로 거리투어가 예정되어 어린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고 고객 체험 행사인 캐리커처, 전사타투 등을 이용해 색다른 추억 거리를 남길 수 있다.

방산시장 특별할인 행사에 참여하면 목베개와 마스크 세트가 증정되므로 아동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하면 된다.

페이백 행사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1만원~7만원대의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하는 것으로 구매 금액에 따라 온누리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룰렛 돌리기를 통해 고급 선풍기를 증정한다고 한다.

이번에 진행되는 대한민국 동행세일은 정부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경기를 살리기 위해 진행하는 것으로 각 지역 시장, 광장 등과 연계해 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방산시장상인연합회 조기섭 회장은 “방산시장은 자체 방역을 통해 코로나19를 이길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며 “또한 이번 동행세일 행사가 코로나19 사태 극복과 소비를 촉진하고자 진행되는 만큼 많은 분이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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