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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아동학대 없는 'NO HIT ZONE' 선포

심정 기자 승인 2022.11.23 22:00 의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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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구청 제공)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11월 19일부터 25일까지 2022년 아동학대 예방주간을 맞아 지난 21일 동래구 전역을 아동학대 없는 'NO HIT ZONE 동래'로 선포하고 구청 민원실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각종 행사를 진행했다.

구는 동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경희)과 함께 구청 1층 민원실에 아동학대 예방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아동학대 사진 VR 체험 ▲NO HIT ZONE 동래 선포 및 SNS 홍보 ▲약속해줘 스티커 부착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관련 행사로 관내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아동복지시설 134개소와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한 피켓 챌린지를 1주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선포식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 홍보 피켓 챌린지에 참여한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비롯한 각종 시책을 마련해 '아동학대 없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동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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